데비안 계열은 가장 보편적으로 dpkg / apt-get을 이용하는데
나는 언젠가부터 aptitude를 사용하고 있다.
aptitude를 이용하면 SW 간에 dependency 오류를 자동으로 감지해주고 고쳐주기 때문에 사용했는데 다음utility들도 활용할 수 있다.
- aptitude-curses: TUI로 보여줌
- aptitude-create-state-bundle: 현재 aptitude 상태를 저장
- aptitude-run-state-bundle: 복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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