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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9월 18일 목요일

Ubuntu 14.04 썰

Ubuntu 14.04를 사용하면서 필요했던 것, 불편한 것들을 나열해본다.
경험상 안되는 것은 많이 없다. 꼭 필요한 것은 간단하게 구현해서 사용하도록.

PROS.
>한글 입력 문제.
  • 다들 동일한 문제로 고민하는데 ibus는 오류가 많다.
  • ibus 오류들:
  • 맞춤법 검사 안됨. 한타는 무조건 빨간줄
  • 타자를 치다가 마우스를 특정 위치에 클릭하면 마지막 글자가 마우스 포인터 위치에 입력됨 -_-;;
  • 한/영키로 한영 전환을 하려면 dconf등을 이용해 수정해야 함.

>onenote와 같은 메모 프로그램..
  • nix note나 저널 같은걸로 대충 쓸 수는 있지만 매우 아쉽다.
  • web base의 google keep으로 대체하고는 있지만 pen 역할을 할 수 있는게 없네 -_-;;

>UI
  • 반응이 유기적이지 못하고 끌리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.

>기타
  • 많은 부분이 shell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 들이 있다. 물론 배포된 프로그램들에는 매뉴얼이 항상 있는 것도 신기함.
  • 리눅스 지식이 없으면 쓰기 힘들다
  • 필요한 것들이 리눅스로 만들어 진 것들이 많이 없어서 할수없이 만들어서 사용해야 한다.
  • 윈도우에서 누리던 모든 것들이 부럽다. 그냥 윈도우를 쓸까 생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.
CONS.
>개발 편의
  • 개발자들에게는 여러가지로 편함. 확장성 짱임
  • 무료 무료 모두 무료!

결론. 공짜 OS에 바라는게 많다고 할 수 있지만 아직 불편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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